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뜯으면 안 되는 휴지’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손을 꼭 잡은 캐릭터와 사자 두 마리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두 그림 다 휴지가 뜯어지면 마주 잡은 손을 놓고 헤어져야 되는 상황이다.
특히 아래 위에 그려진 캐릭터와 사자의 표정이 이별을 앞두고 있는 모습으로 휴지를 뜯을 지 말 지에 대해 고민을 불러일으킨다.
‘뜯으면 안 되는 휴지’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뜯으면 안 되는 휴지’ 정말 고민이다”, “‘뜯으면 안 되는 휴지’ 어쩐지 작품 같아”, “‘뜯으면 안 되는 휴지’ 어차피 헤어질 운명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