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기자] 역외시장에서 원/달러 선물환율이 상승했다.
1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14.50/1115.5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50/0.50원 하락한 수준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1.95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13.05원으로 전거래일 현물환율 종가인 1111.10원 대비 1.95원 상승한 셈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저가와 고가는 각각 1114.00원, 1115.00원을 기록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포함해 주요국 금융시장은 성 금요일(Good Friday)을 맞아 휴장했다. 한편 글로벌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94.25엔을 기록했고 유로/달러는 1.2802달러를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