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x) 코믹 영상 美 반응 후끈, 안나 케드릭이 6번째 멤버?
[뉴스핌=대중문화부] 공개된 에프엑스 f(x) 코믹 영상의 美 반응이 뜨겁다.
걸그룹 에프엑스는 지난 28일(한국시각) 미국 유명 코미디 사이트 ‘퍼니 오어 다이’를 통해 할리우드 여배우 안나 케트릭과 호흡을 맞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4분 30초 분량의 영상 ‘Anna Kendrick goes K-Pop with f(x)’에서 에프엑스 멤버들은 안나 켄드릭과 함께 코믹 호흡을 맞췄다.
이 영상은 안나 켄드릭이 글로벌 스타가 되기 위해 에프엑스의 6번째 멤버로 합류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그렸으며 한국 스타와 미국 스타의 첫 콜라보레이션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퍼니 오어 다이’의 영상은 지난 1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펠리스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안나 켄드릭과 만난 에프엑스 멤버들은 직접 ‘일렉트릭 쇼크’ 안무와 한국어 발음을 가르쳐주고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했다는 후문이다.
에프엑스는 “이번 ‘퍼니 오어 다이’ 촬영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우리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즐겁게 촬영한 만큼 많은 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