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영 민낯 미모 종결자 등극? 부스스한 모습도 '일품'
[뉴스핌=대중문화부] 박보영의 민낯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 편에서는 병만족의 채텀섬 생존 3일째 과정이 그려진 가운에 이른 아침 잠에서 깬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홍일점 박보영은 이른 아침 잠에서 깬 모습 그대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박보영은 부스스한 머리로 눈을 비비며 동굴에서 나와 "너무 일찍 왔다"고 투정을 부리면서도 새하얀 얼굴과 귀여운 민낯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박보영은 입가에 난 뾰루지를 가리키며 "아래쪽은 섹시존, 위쪽은 오서방존이라고 하는데 오서방존에만 뾰루지가 안 나면 된다"고 해맑게 웃었다.
박보영 민낯 미모를 본 네티즌들은 "박보영 민낯도 귀엽네", "박보영 민낯이 더 청순한 듯", "박보영 민낯 정말 깨끗하다, 어려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영의 1인 1닭 발언이 전파를 타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