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기그룹 카라의 멤버들이 카라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각각의 소감을 밝혔다.
카라가 데뷔한 3월 29일 니콜은 "딩동 6주년이네요. 우와 어느새 이렇게 됐군. 아주 꽉 찬 6년이었죠? 롤러코스터처럼 점점 자신도 모르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으니 매일매일 꽉 찬 하루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한승연은 "29일이 됐네요. 함께 할 수 있을지 막막했던 시간, 사람들의 무관심 혹은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꿋꿋하게 서로를 버텨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행복한 시간, 괴로운 시간 지켜봐주고 다시 세워준 우리 카밀리아 사랑한다"라며 6주년의 소감을 공개했다.
강지영은 "6주년이네요. 카라가 짱이다! 너무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박규리는 "카라를 아껴주시는 것도 고맙고, 나라는 사람을 아껴주시는 것도 감사합니다"라고 올렸다.
구하라는 "트위터가 난리나 있었군요. 왜냐 카라 6주년. 우와 멋지다. 긴 말 필요없이 카라+카밀리아 짱이올시다. 여러분 항상 카라 안에서 행복과 기쁨,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고맙고 감사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카라 6주년 소감 공개 릴레이에 전 세계의 카라펜들은 응원의 글을 남겼다. 펜들은 "카라 6주년, 벌써 6년이나… 축하합니다" "카라 6주년 소감, 꼬마가 벌써 어른이 됐네 앞으로도 화이팅"등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카라는 8번째 싱글 'Bye Bye Happy Days(바이바이 해피데이즈)'로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