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바게뜨는 평택 해양경찰서 주관의 ‘매향리 이동민원실’ 운영 소식을 듣고 행사 후원에 나섰다. 매향리는 과거 미군 사격장이 있던 곳으로 개발이 낙후돼 빵∙케이크를 구입하려면 차로 10분 정도 떨어진 시내까지 나가야 한다.
파리바게뜨는 "앞으로도 재능기부 등 가맹점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확대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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