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혼다코리아가 28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린 2013 서울모터쇼에서 자동차와 오토바이를 모두 개발하는 ‘6 Wheel’ 콘셉트를 선보였다.
혼다코리아는 ‘Wave to a new growth’라는 부스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수의 고성능 모델을 통해 기술력을 강조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혼다 모터사이클을 대표하는 플래그십 제품인 골드윙의 새로운 콘셉트를 적용한 프리미엄 스타일리시 투어러, ‘골드윙 F6B’ 모델을 선보였다. 골드윙 F6B는 전통적인 투어러 스타일에 한층 젋고 미래지향적인 감각을 가미한 프리미엄 모터사이클이다.
또 PCX를 통해 소형 모터사이클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던 혼다는 ‘스타일리시 스포트’ 감각의 콤팩트 모터사이클 ‘MSX125’ 모델도 출시한다.
이와 함께 레이싱 모델들이 대부분을 이루었던 기존의 모터쇼과 차별화를 이룰 계획이다. 혼다 큐레이터는 전시차량에 대한 전문 상담사로서 차량의 특장점을 더욱 쉽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고객 상담까지 도맡아 혼다코리아 전시 부스의 아이콘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포토존과 더불어 혼다 챌린지, 힐링이벤트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관객들과 함께 즐기는 전시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