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 드레스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캐주얼 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던 아이유가 29일 우아하고 화사한 보라빛 드레스를 입고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이전의 방송에서 보여주었던 수수했던 이순신과는 180도로 달라진 아이유의 성숙미 돋보이는 드레스 차림은 이번 주 '최고다 이순신' 방송의 극적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추운 날씨에 초미니 드레스를 소화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는 아이유는 "시청자들께 순신이의 예뻐진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즐겁다"고 말해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주부터는 준호의 순신 스타만들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돼 두 사람이 좌충우돌 부딪히는 이야기도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이다. 아이유의 계속되는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