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의 '김버라(김치버터라면)'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29호 메뉴로 선정됐다.
3월28일 '의뢰인 K' 특집으로 꾸며진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MC 박수홍, 이지애, 강성범, 양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양지원은 해피투게더 야간매점 코너에서 라면을 활용한 김치버터라면(일명 김버라)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양지원은 버터를 두른 프라이팬에 김치를 볶고 반쯤 삶은 라면을 함께 볶아 '김버라'를 완성했다. 양지원의 '김버라'는 원가 3500원, 소요시간 6분 10초의 초저렴간편요리로 출연진들의 놀래켰다.
양지원의 '김버라'를 맛 본 유재석과 박명수 등 출연자들은 "김치의 개운함과 버터의 고소한 맛이 절묘하다", "역대 라면 메뉴 중 가장 맛있다", "수프의 강한 맛을 버터가 눌러준다"며 감탄했고 박수홍은 "사람 죽이는 맛"이라며 극찬했다.
이날 양지원의 김버라는 박수홍의 아삭이 두부 김치, 이지애의 애파이, 강성범의 얼음틀초밥을 제치고 야간매점 29호 메뉴로 등록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