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일본의 2월 실업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2월 일본의 실업률이 4.3%를 기록해 전월 4.2%보다 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경제전문가들은 실업률 4.2%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전체 실업자 수는 277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만 명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전월과 같은 0.85를 기록해 2008년 8월 이래 최고 수준을 이어갔다.
신규 구직 건수는 1월에 비해 1.5% 증가, 지난해와 비교하면 4.7% 늘어난 수준을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