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카페베네(www.caffebene.co.kr)는 4월 베네데이 이벤트를 맞아 고은성, 이지윤, 개그맨 유민상이 출연하는 뮤지컬 그리스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베네데이’란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6일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 4월 베네데이 공연으로 브로드웨이를 거쳐 국내 공연 10주년을 맞는 <그리스>를 선정했다.

예매를 원하는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은 카페베네 홈페이지의 베네데이 이벤트란에서 멤버십 인증 후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VIP석은 시중가 7만7000원에서 50% 할인된 3만8500원, R석은 6만6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할인되며 S석은 2만7500원, A석은 1만6500원으로 예매 가능하다. 티켓은 1인당 10매까지 4월 5일 오전 11시까지 구입할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뮤지컬관람 외에도 무료커피증정, 즉석에서 추첨하여 배우가 직접 선물을 전달하는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며 “앞으로도 카페베네 멤버십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