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유모차 오르빗은 내달 9일 ‘스프링 파티’에 참가할 예비엄마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기 탄생을 미리 축하하고 여자로서 행복해지는 출산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행사는 서울 도곡동 힐스테이트 갤러리 내 현대차 여성전용 자동차 종합검진센터인 블루미에서 열린다. 올바른 수유법과 젖병 선택법 등을 알려주는 육아교실, 출산 후 스타일 유지를 위한 슈퍼모델 김소연 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자 전원에게 웜-커버가 장착된 10만원 상당의 유미 젖병 세트와 사과나무 스튜디오 무료 촬영권이 증정된다. 현장 경품 추첨을 통해 오르빗 G2 유모차 등도 주어진다.
현대차를 이용해 참석하는 예비엄마에게는 블루미에서 전문가의 차량진단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4일까지 오르빗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iloveorbit)에서 하면 된다. 문의: ☎1577-0204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