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7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천명'의 화기애애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동욱은 딸 김유빈 양 앞에서 애교를 부리거나 의자에 앉혀주는 등 세심하게 챙겨주고 있다. 특히 김유빈 양의 손을 잡고 있는 장난기 가득한 이동욱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이동욱은 극 중 인종 독살 음모에 휘말려 살인누명으로 도망자 신세가 되는 내의원 의관 최원 역을 맡아 아픈 딸(김유빈)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그릴 예정이다.
이동욱의 딸바보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동욱 딸바보 변신한거보니 장가가야겠네" "이동욱 딸은 좋겠다" "이동욱도 결국 딸바보로 변신했군. 자상한 아빠 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욱, 송지효, 윤진이, 송종호 등이 캐스팅된 '천명'은 '아이리스2' 후속으로 오는 내달 24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