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삼성증권은 27일 강남구립 종합복지기관 '강남시니어플라자'와 실버세대의 자산관리, 은퇴설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삼성증권은 4월에 강남시니어플라자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산관리와 인생', '건강강좌' 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외에도 5월 종합과세 신고 대행 서비스, 1:1 재무상담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삼성의료원과 협업을 통해 의료원 측 강사진의 강연과 건강진단 서비스도 지원한다.
김진영 삼성증권 은퇴설계연구소 소장은 "실버세대가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저금리, 저성장, 고령화 사회에서 자산관리와 인생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음악회와 인문학 강좌도 후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남시니어플라자는 강남구가 설립한 60세 이상 실버세대 전용 복지관으로 5000여명이 넘는 회원들이 취미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는 여가문화 공간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