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리 요가자세 '다리 번쩍' 남다른 자세 '감탄'
[뉴스핌=대중문화부] 유리 요가자세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일본 방송 MBS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정열대륙’(情熱大陸)에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준비한 가운데, 유리의 남다른 요가자세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이날 유리는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요가를 하면서 몸을 푸는 모습을 선보였다. 다리 한 쪽을 손으로 잡고 허리를 90도로 굽히며 발레리나 같은 자세를 취한 유리는 다리를 일자로 매끈하게 들어 올리는 등 유연한 요가자세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지난 9일부터 일본 고베, 사이타마, 니가타, 후쿠오카, 히로시마, 오사카, 나고야 등에서 일본 아레나 투어를 펼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