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코스맥스가 중국 매출 확대 전망에 힘입어 사흘만에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27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일대비 1350원(2.98%) 오른 4만 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이엠투자증권은 코스맥스의 중국 생산케파 확대로 올해 매출 비중이 늘어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이달미 아이엠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완공된 광저우공장으로 생산케파가 1억 5000만개로 확대됐다"며 "올해 중국 매출비중은 33.5%로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한 "국내 화장품 시장의 구조적 변화로 중저가 화장품 시장 고성장세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