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호전적 발언이 잇따르는 데 대해 "어떤 비상사태에 대해서도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 조지 리틀 대변인은 미국의 군기지들을 공격 목표로 삼겠다는 북한의 성명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북한이 제기한 위협을 우려하고 있다"면서 "그들은 그 누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위협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