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지은 '정글의 법칙' 합류, "털털한 모습 보고 결정"
[뉴스핌=대중문화부] 오지은이 '정글의법칙' 출연을 확정지었다.
26일 뉴스엔은 SBS '정글의 법칙' 이지원PD의 말을 빌어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 여성 멤버로 오지은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이지원PD는 오지은의 정글의 법칙 합류에 대해 "(오지은은) 드라마 이미지와 다르게 실제 본인 성격은 털털해서 그런 걸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또 "현지에서 어떨지 본인도 걱정하는 부분이 있던데 힘들면 힘든 모습 그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굉장히 인간적인 멤버가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번 히말라야 편에 합류한 오지은은 태미 박시은 전혜빈 박솔미 박보영에 이어 여섯 번째 '정글' 홍일점으로 활약한다.
'정글의 법칙' 팀은 최근 8번째 탐사지로 네팔을 선택해 4월1일 현지로 출국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