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주니어 강인이 가인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강인은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인아 미안하다 오빠가"라는 글과 함께 노란 가발을 쓰고 가인의 모습으로 변신한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인은 가인이 했던 금발 단발에 빨간 상의, 망사스타킹을 갖춰 입고 메이크업 중이다. 특히 여자 못지 않게 예쁘장한 이목구비에 비해 다소 어울리지 않는 덩치로 충격과 웃음을 선사한다.
강인 가인 사진은 그가 지난 23~24일 진행된 슈퍼주니어 월드 투어 '슈퍼쇼5'에서 가인 '피어나' 패러디 무대에 오르기 전 모습인 것으로 보인다.
강인 가인 패러디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인 가인, 달라도 너무 달라" "강인 이러지마" "가인 지못미"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