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유나이티드제약이 개량신약 지원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유나이티드제약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대비 250원, 1.85% 상승한 1만3750원을 기록 중이다. 나흘 연속 상승하고 있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김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안정화를 위해 저가의약품에 대한 수요를 독려하고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개량신약을 육성할 것"이라며 "퍼스트제네릭(복제약)과 개량신약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을 확보한 업체에게는 중장기적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연구원은 "동사는 3개의 개량신약을 보유하고 있고 매년 약 20여개의 신제품 출시를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개량신약에 대한 정부 지원 확대로 동사는 중장기적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