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선물은 올해 상반기 수도권 지역을 순회하며 FX마진 및 국내·해외선물 거래자를 대상으로 3월부터 매월 둘째주, 넷째주 수요일에 지역별 파생투자클럽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27일 강남 선릉역을 시작으로, 강서 목동역(4/10), 용산 용산역(4/24) 지역을 방문해 FX마진 및 국내/해외선물 실전 투자기법, 최근의 주요 글로벌 경기동향에 대해 고객들과 토론 및 Q&A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모임을 통해 거래고객 및 관심 투자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보다 유익한 정보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별 2개월 2주단위 모임을 정례화하여 유용한 커뮤니티를 고객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참가 신청 및 지역별 일정은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와 고객센터(☎02-3707-3699)를 통해 문의 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