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민민'커플(김민희·이민기)이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영화 ‘연애의 온도’가 개봉 사흘 만에 관객 60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중이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연애의 온도는 지난 24일까지 누적관객 64만4564명을 기록, 3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연애의 온도는 전날에도 전국 22만2065명을 동원해 누적관객 44만6448명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한편 영화 '연애의 온도'는 3년 차 사내 비밀연애 커플 동희(이민기)와 영(김민희)이 커플의 이야기로 오래된 커플의 사랑을 말한다. 노덕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돋보인다.
연애의 온도는 개봉 첫날인 21일부터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청소년 관람불가와 평점 테러라는 악재 속에서도 흥행가도를 질주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