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 CGV(대표이사 서정)가 한국생산성본부 주관으로 실시한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이하 ‘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영화관 업계 6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NCSI는 국내 혹은 해외에서 생산되어 국내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수준의 정도를 측정, 계량화한 지표다.

우선 CJ CGV는 관람환경 진화를 위해 CGV청담씨네시티에 이어 CGV여의도, 중국 북경의 CGV장타이루 론칭을 통해 복합문화공간 ‘컬쳐플렉스’라는 새로운 영화관의 패러다임을 국내외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감체험특별관 ‘4DX’, 멀티프로젝션 특별관 ‘ScreenX’ 등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테크놀러지 진화와 ‘더 프라이빗 씨네마’, ‘씨네드쉐프’ 등 명품 영화관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진화를 끊임없이 꾀하였다.
대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근 시니어 고객들을 위한 ‘노블레스 프로그램’과 VIP를 세분화한 ‘VVIP’, ‘RVIP’를 탄생시킴으로써 세분화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을 물론, 국내 최초 극장운영 전문가 양성 센터 ‘CGV UNIVERSITY’ 개관함으로써 서비스 교육 강화를 통해 관객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빠름과 편리를 중시 여기는 현대인을 위해 콜센터를 밤 9시까지 연장운영, 영화 포털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 운영, 고객의 편의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어플리케이션의 업데이트를 강조하고 있다.
CJ CGV 관계자는 “멀티플렉스를 최초로 도입한 CJ CGV는 지난 15년간 ‘관람 환경 진화’와 ‘대고객 서비스 강화’라는 두 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며 “앞으로는 영화관의 신 패러다임 컬쳐플렉스를 기반으로 최상의 가치와 신뢰를 줄 수 있는 CJ CGV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