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골든브릿지증권이 무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개장직후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25일 오전 9시 20분 현재 골든브릿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14.94% 오른 13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한가에 20만주 이상이 매수 잔량으로 쌓여있는 상황.
앞서 지난 22일 하한가로 마감한 골든브릿지증권은 장마감후 회사측이 보통주 4500만주를 신규 발행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보통주 1주당 0.96주를 배정할 계획으로 신주 상장 예정일은 6월 28일이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