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26.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22.3% 보다 2.9%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신준호(조정석)는 과거 연인이자 톱스타 최연아(김윤서)의 도발에 이순신(아이유)을 스타로 키우기로 결심, 순신은 사기를 당한 경험을 떠올리며 준호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