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키프로스와 트로이카가 구제금융 기본원칙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유로화가 반등하고 있다.
24일(현지시각) 주요 외신들은 니코스 아나스타시아데스 키프로스 대통령과 트로이카의 헤르만 반 롬푸이 EC의장, 주제 마누엘 바로수 EU 집행위원장 등이 "굿뱅크"와 "배드뱅크"를 분리 개설하는 내용 등을 담은 구제금융안에 우선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유로화는 달러화 대비 발표 직전 1.2985달러에서 9시 2분 현재 1.3027달러로 0.3% 가량 상승했다.
엔화 대비로는 0.7%상승해 123.57엔까지 올라섰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