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종합건물관리 업체 C&S자산관리는 올해 신규 계약 증가로 매출성장 전망이 나왔다.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5일 "C&S자산관리의 매출비중은 시설미화 64%, 경비 20%, BTL 16%, 기타 임대수익 1% 수준으로 대부분 건물의 미화와 경비에 대한 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회사는 2006년 이후 안정적 매출액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올해는 원마운트, 포항공항, 연세대, 홍익대, 강원대 등의 대학교 미화, 시설경비 중심의 신규 계약이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시가배당률 5.5%이상의 고배당 정책이 유지되고 있어 올해도 연간 DPS 300원 이상의 배당을 기대할 만하다는 것. 투자의견은 '투자의견 없음(N/R)'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