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신혜의 시크한 공항 패션이 화제다.
박신혜는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상태 진짜 메롱. 부비동을 외치며 아픈 머리 부여 잡고 일본으로 출발~ 오후에 팬 사인회에서 만나요! 떨려라”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카키색 재킷에 스키니진, 바이크 부츠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옐로우 컬러가 돋보이는 가방과 선글라스는 박신혜의 공항 패션에 멋을 더한다.
박신혜의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공항 패션 너무 예쁘다” “박신혜 공항 패션은 항상 시크가 포인트! 너무 예쁘네” “얼굴도 예쁜데 박신혜는 공항 패션도 좋구나~ 센스쟁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여배우 최초 ′亞 투어′를 진행, 필리핀 마닐라를 시작으로 중국 북경 상해, 일본 동경에서 팬미팅을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