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국제신용평가기관인 피치는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부정적 관찰대상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피치는 영국의 부채규모가 예상을 상회하고 경제성장 전망치 역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지었다고 설명하며 4월 말까지 영국의 신용등급 조정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피치는 영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로 부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20일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예산전망을 통해, 향후 수년간 영국의 부채 규모가 지난 12월 발표된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