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근석이 교통사고를 낸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22일 장근석은 트위터에 "여러 모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혹시 저로 인해 놀라셨을 버스 안 승객들에게도 죄송하다고 인사드리고 연락처를 모두 받아 두었습니다. 모두 안전운전 하시길 바랄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장근석은 21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자신의 차를 운전해서 가던 중 앞의 버스를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냈다. 장근석은 교통사고로 인해 놀라고 다쳤을 지 모를 버스 승객들에게 연락처를 받아 사고의 책임을 지려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실수로 사고는 냈지만 빠른 대처로 큰 논란을 피하게 됐다.
한편 경찰은 장근석의 차 오른쪽 바퀴가 펑크나는 바람에 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