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광전자공학 시장에서 매출 1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는 세계 광전자공학센서 및 엑추에이터 개별반도체 시장에서 전년대비 223% 급증한 25억21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매출 증가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삼성LED를 흡수합병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2위는 일본 니치아로 23억52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도시바(21억6200만달러), ST(21억3700만달러), 인피니언(18억5000만달러)이 그 뒤를 이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