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뚜기가 휴대가 편리한 '반찬캔류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깻잎(80g)·검은콩조림(80g)·멸치볶음(70g) 등이며 모두 100% 국내산을 사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2950원.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뉴스핌=김지나 기자] 오뚜기가 휴대가 편리한 '반찬캔류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깻잎(80g)·검은콩조림(80g)·멸치볶음(70g) 등이며 모두 100% 국내산을 사용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2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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