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레드로버의 애니메이션 TV시리즈 '볼츠와블립'이 미국 전역에 방영된다.
22일 레드로버에 따르면 회사는 미국 메이저 엔터테인먼트사인 사반브랜즈의 계열사 '보르텍스'와 3D버전을 제외한 영상 판권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머천 라이센싱 계약도 체결했다.
이에 보르텍스가 보유하고 있는 미국 지상파 방송 채널을 통해 매주 토요일 아침 프로그램에서 볼츠와블립이 방영될 예정이다.
레드로버 관계자는 "사반브랜즈는 파워레인저, 닌자거북이 등을 전세계적으로 히트시킨 메이져 회사로서 세계적으로 머천라이센싱 가능성이 높은 작품위주의 애니메이션을 구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미국 전역 방영과 동시에 완구 개발도 시작되어 전세계 머천다이징 시장을 겨냥해 관련 매출도 본격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