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코스피지수가 사흘째 하락하며 1950선을 하회하고 있다.
21일 코스피는 9시 24분 현재 전일대비 2.61포인트, 0.13% 떨어진 1948.21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들은 7일째 매도에 나서고 있고 기관은 엿새만에 팔자로 전환했다. 외국인들은 217억원, 기관은 22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다.
반면 개인은 9일째 매수하며, 224억원 어치를 사들이는 중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185억 매도, 비차익거래 4억 매수를 보이며 총 181억 매도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하락세가 우세한 가운데 통신업이 3% 가까이 떨어지며 가장 큰 낙폭을 보이고 있다.
의료정밀, 보험, 증권은 약보합 중인 반면 운수창고, 비금속광물, 종이목재 등은 강보합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또한 하락종목이 우세한 가운데 KT&G, 삼성전자, 롯데쇼핑 등이 약보합권에서 머무르고 있다. 한국전력, LG화학, 신한지주는 1% 미만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닥은 전일대비 2.56포인트, 0.47% 오른 547.12를 기록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