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스타K4'의 TOP3 로이킴, 김태현(딕펑스), 정준영은 누구든 플레이를 시작하면 최고 레벨에 도달해야 끝나는 온게임넷 '켠김에 왕까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번 '슈퍼스타K4' 3인방 특집에는 평소 '켠김에 왕까지' 팬임을 자청하는 정준영이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제작진에게 직접 전하며 출연이 성사됐다.
로이킴은 방송 내내 형들 틈에서 게임 한 판하고 싶어 끊임없이 간식 배달과 노래를 부르며 눈물겨운 노력을 보여주며 간신히 기회를 얻었다.
로이킴은 "난 게임을 타고 났어. 20년 동안 죽어 본적이 없어"라며 게임 실력을 공개했다. 로이킴은 탁월한 게임분석 능력을 보이며 게임 실력에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로이킴은 이내 게임 실력이 들통났다. 계속해서 팀에 피해를 주자 정준영에게 게임기를 빼앗기고 말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