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서인국이 정은지와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서인국은 최근 진행된 MBC 새 예능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지난해 불거진 동료 정은지와의 스캔들을 떠올리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날 서인국은 "당시 소문을 통해 스캔들을 들었다. 사귀지 않는데 자꾸 스캔들이 나니까 억울하더라. 그래서 더 연애를 하고 싶어졌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서인국과 정은지는 지난해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7'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누렸다.
한편 서인국이 정은지와의 스캔들을 언급한 '나 혼자 산다'는 22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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