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린나이코리아가 대리점 사장단 세미나를 개최했다.
린나이코리아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대리점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대리점 사장단 세미나를 대전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어려웠던 여건 속에서도 목표 이상의 결과를 달성한 대리점 대표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참석자 모두는 영업 체질 개선을 통한 전략적 영업 능력 향상을 다짐했다.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대리점을 비롯해 15년·20년·30년 이상 장기 근속한 대리점에게는 상패와 해외 여행권 등을 전달했으며 이경철 한국야쿠르트 친절아카데미 교수의 성공하는 경영인의 마인드와 필요한 의식에 대한 특강도 진행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열심히 일하시는 대리점 사장님들이 있었기 때문에 린나이코리아가 매년 성장해 올 수 있었다"며 "본사는 앞으로도 대리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신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