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22일~28일까지 7일간, 본점 2층 ‘더웨이브(The Wave)’ 매장에서 할리우드 플랫슈즈로 잘 알려진 ’요시삼라 팝업스토어’를 최초로 진행한다.
‘요시삼라’는 미국 외 20여개국 200여개 이상 매장에서 판매되는 플렛슈즈 브랜드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제시카 알바, 앤 해서웨이, 소녀시대 제시카’ 등 국내외 셀러브리티들의 패션 아이템으로 꼽힌다.

또한 반으로 접으면 작은 핸드백에도 쉽게 들어가, 플랫슈즈 마니아들은 물론 힐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도 휴대용 슈즈로 각광 받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요시삼라 13년 봄 시즌 신상품과 베스트 상품 등 총 70여 스타일의 제품이 판매된다. 신상품은 핑크, 민트 등의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이 특징으로, 신상품 전 모델을 한 자리에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가격대는 8만 9000원~11만 8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