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가 높은 이익 성장으로 멀티플 할증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NH투자증권 김홍식 연구원은 21일 "무형자산상각비 감소효과가 1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며 "이익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실제 LG유플러스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에도 양호한 실적 달성이 전망되고 향후 주가가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하지 않는 한 오버행 이슈가 불거질 가능성이 낮다.
또 올해 및 내년도에 높은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돼 당분간 높은 멀티플 형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는게 김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이외에도 해지율 하락이 본격화되고 있는 등 다양한 긍정적 요소에 따라 LG유플러스의 6개월 목표주가를 1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