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지난 달 독일의 생산자물가가 예상을 깨고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비 0.1% 하락했다고 밝혔다.
앞서 전문가들이 예상한 0.2% 상승에서 빗나간 것이다.
직전월인 1월에는 0.8% 상승한 바 있다.
전년 대비로는 1.2% 올라 시장 전망치 1.5% 및 직전월 기록인 1.7% 상승을 모두 밑돌았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