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근 여배우들의 무보정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윤미도 무보정 미인 대열에 끼었다.
지난 18일 이윤미는 트위터에 "광고 사진 촬영 중. 사진 찍을 땐 환한 미소 vs 쉴 땐 멍 때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윤미 무보정' 사진 속에서 이윤미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깊게 파인 원피스에 드러난 각선미는 결혼 3년차 주부라는 사실을 무색하게 만든다.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화제가 됐었다.
이윤미는 최근 한 방송에서 출산 후 몸매 유지 비결은 '모유수유'라고 답한 적이 있다.
한편, 이윤미 무보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미 무보정, 난 포토샵해도 힘들듯", "이윤미, 컴백 안하나?", "이윤미 무보정, 주영훈 부럽다"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