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 이슈팀] 방송인 이휘재(41)가 쌍둥이 아빠가 됐다.
이휘재의 부인 문정원(33)씨가 15일 오후 7시쯤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쌍둥이 아들을 낳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휘재의 소속사 코엔티엔은 현재 산모와 두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MBC ‘세바퀴’MC로 활약중인 이휘재는 이날 녹화 도중 아내의 출산 소식을 듣고고, 녹화가 끝나자마자 병원으로 달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휘재는 2010년 12월 8세 연하의 플로리스트 문정원씨와 결혼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