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배우 조현재가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최근 조현재가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제작사 측은 그가 집중해서 대본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조현재는 매력적인 신(新) 옴므파탈 '애디 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지윤(박하선)을 향한 진심을 담은 로맨틱한 고백과 함께 정정당당하게 태백(진구)과 광고대결을 펼치는 모습으로 남자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조현재는 대본을 보며 애디 강 역에 몰입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별다른 꾸밈이 없이도 마치 화보의 한 컷을 연상시키는 그림이다.
또 극 중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는 완벽전략가인 애디 강답게 조현재는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손에 놓지 않으며 강대표의 포스를 현실에서도 이어갔다.
한편, 조현재, 박하선 진구가 출연 중인 KBS2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18일 밤 10시에 13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