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영화는 더스틴 호프만이 감독한 ‘콰르텟’이다. 세계 최고 오페라 가수 4인이 모이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이 작품은 품격있는 오페라와 재치있는 코메디가 잘 조화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시사회 응모는 오는 18일까지 광동옥수수수염차 브랜드 페이지(www.oksusutea.com)에서 하면된다. 19세 이상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총 120명에게 1인 2매의 초대장을 제공된다.
시사회는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