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와플&커피 전문점 빈스빈스가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신메뉴 출시, 프로모션,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비타민 섭취가 중요한데 제철을 맞은 딸기가 와플 위에 듬뿍 토핑되어 있어 건강은 물론 피부미용 모두 도움이 된다. 4월 30일까지만 한정적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이 시즌 동안만 맛 볼 수 있다.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맞이 해 특별한 사은품도 마련했다. 스트로베리와플 또는 아이스크림 스트로베리와플(신메뉴)를 구입한 고객 중 2만원 이상 주문 시 복음자리 딸기잼을 증정한다. 매장 당 100개 한정이며 소진 시 딸기잼 증정 프로모션은 종료되므로 빠른 참여를 권장한다.
또한 KB카드로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70명에게 빈스빈스 프렌치프레스를 증정한다. 프렌치프레스는 원두를 손쉽게 추출하는 기구로 특별한 기술 없이도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빈스빈스 김기환 대표는 “스트로베리 페스티벌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매 년 빈스빈스만의 축제로 이어나가 장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시즌만 되면 고객들이 기대할 수 있도록 좀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