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구하라와 용준형은 트위터 맞팔(맞팔로잉)'에서 친구를 끊은 '언팔(언팔로우)' 상태로 변경했다. 용준형 구하라의 SNS 언팔 소식은 팬들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졌고 두 사람은 난데없는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에 용준형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 매체를 통해 "언팔을 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왜 했는지까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하지만 여전히 잘 만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도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헤어진 것은 아닐 거다. 그냥 사귀다보면 다투기도 하고 그러면서 생긴 일이 아니겠는가 싶다"라고 전하며 구하라 용준형 결별설을 해명했다.
앞서 지난 2월 엠블랙 승호는 MBC 뮤직 '올 더 케이팝'에 출연해 "용준형과 구하라는 잘 만나고 있다"며 구하라 용준형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구하라 용준형 결별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냥 좀 냅두자고! 사귀고 결별하고 해명하고 뭘할지라도 가만 둬!" "구하라 용준형도 피곤하겠다. 갑자기 결별설 돌고 또 해명해야되고" "구하라 용준형 역시 안 헤어졌을 줄 알았어! 해명 안했으면 헤어졌다고 믿었을 뻔했네.. 구하라 용준형 예쁜 사랑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열애설을 해명한 구하라와 용준형은 지난 2011년 6월 교제를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아이돌 커플로 자리매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