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샘이 수익성 향상 기대감에 힘입어 오름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날대비 600원, 2.96% 오른 2만900원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 JP모건 창구 등으로 매수 주문이 유입되고 있다.
박한우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샘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968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으로 호조를 보였다"며 "4분기부터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통해 영업익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4분기 실적 호조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기존 7485억 원에서 7619억원으로 영업이익은 기존 487억 원에서 528억 원으로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