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성폭행 혐의로 조사 중인 배우 박시후에 가발 착용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관련 사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부경찰서에 출두한 박시후는 고개 숙여 인사하는 과정에서 정수리 부분이 카메라에 담겼다.
해당 사진 및 동영상을 본 한 네티즌이 정수리 부분 머리가 어색해 가발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퍼졌다.
박시후 가발 의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시후가 가발이라니 믿기지가 않네...", "저건 딱 봐도 가발이다", "박시후 가발 딱 걸렸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박시후는 그를 고소한 A양, 후배 K씨와 함께 성폭행 혐의에 관한 대질심문을 받았다. 박시후는 5시간 가량 조사를 받았으며,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는 형사법상 증거능력이 없어 참고자료용으로만 활용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