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유디치과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기획재정부·지식경제부·환경부·고용노동부가 후원한 ‘제3회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진정성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기업을 선정하는 이 상은 설문조사와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수상 업체를 결정한다.

유디치과는 지난 1992년 개원 이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에게 무료로 치과 치료를 시행하고, 자체 사회공헌 사업인 ‘유디케어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에 나눔 문화를 전파해 온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진세식 유디치과 강남사거리점 원장은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증진뿐 아니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