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14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삼총사' 프레스콜에서 조순창, 남경주, 준케이, 김민종(왼쪽부터)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삼총사'는 17세기 프랑스 왕실을 배경으로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궁전의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와 그것을 밝히는 이야기를 그리며 오는 4월 21일까지 충무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